오는 9월 7일(주일), 갈보리교회 어와나 클럽이 어린이들의 기쁨과 기대 속에 새롭게 개강합니다.
어와나 클럽은 매주 주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본관 4층 유년부실에서 진행되며,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며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, 즐거운 게임과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믿음의 훈련 프로그램입니다.
우리의 자녀들이 어와나 클럽을 통해 담대한 믿음과 건강한 인격을 키워갈 수 있도록,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