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도 여러분,
예배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앞에 드려지는 시간입니다.
그러나 불법단체가 새벽제단에서 설교자 및 성도를 향해 욕설과 조롱으로 질서를 흔들고 있습니다.
이는 하나님의 성전을 훼손하는 행위입니다.
모든 성도님께서 예배의 거룩함과 영적 권위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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