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얀마에서 온 소식입니다.
지난 달 갈보리교회에서 후원한 후원금으로 쌀을 구매하여 전도가 이루어졌습니다.
미얀마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쌀값이 2배 이상 오르게 되었고, 그로인해 쌀을 이용한 이웃 전도가 매우 잘 되고 있습니다.
현재는 290명이 개종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.
미얀마 선교지를 향한 갈보리교회의 특별한 사랑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.
최근 글

성금요일 칸타타
2026년 4월 3일

순전한 전도학교 개강
2026년 3월 12일

순전한 패밀리 개강 BBQ
2026년 3월 8일

사랑부 겨울 캠프 스케치
2026년 1월 24일~25일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